초연하게 웃고만 있다. 송영자(宋榮子)라는 사람은 달관한 사람이라 세상 사람들이 조금 득의한 경우가 되거나 어떤 관직에 올라 기뻐하는 것을 보아도 단지 초연해 웃고만 있었다. 즉 속배(俗輩)의 일들은 자기에게는 아무 상관이 없다는 인생 태도를 나타내고 있다. -장자 노루가 꼬리가 길면 얼마나 길까? , 아는 체하여 보았자 얼마나 알겠느냐는 말. 군자는 내 모습을 물에 비친 거울로 보지 말고 사람을 거울로 삼아 내 모습을 비추어서 반성하는 것이 좋다. 물에 비추어진 자기 모습은 외면만 볼 수가 있다. 그러나 사람을 거울로 삼으면 이로써 자기가 행하고 있는 잘잘못을 판단할 수가 있다. 묵자가 인용한 옛 말. -묵자 행복을 가져다주는 것은 부와 탁월함이 아니라 직업과 평온함이다. -토마스 제퍼슨 성공을 확신하는 것이 성공에의 첫걸음이다. -로버트 슐러 분을 징계하기를 불 끄듯이 하고, 욕심 막기를 물 막는 것처럼 하라. -근사록 여자가 냉담해져 있을 때 남자가 다가가 부드럽게 만져 주며 이야기를 건네면, 여자는 이내 기분이 풀어진다. -존 그레이 엉터리 정보구조를 갖고 있는 조직은 굽 높은 구두를 신고 목욕 가운을 걸친 채 올림픽 마라톤 경기에 출전해 뛰고 있는 65세의 늙은 선수처럼 보일 것이다. -첼 A. 노오스토롬 인간은 자유다. 인간은 자유 그 자체다. -사르트르 오늘의 영단어 - suitable : 적합한, 꼭 맞는, 알맞는